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의조, 시즌 2호골…평점 7.0 ‘팀 내 두 번째’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4 08:04
2020년 12월 24일 08시 04분
입력
2020-12-24 08:03
2020년 12월 24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르도, 랭스에 1-3 완패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린 황의조(28·보르도)가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황의조는 24일 오전 3시(한국시간) 프랑스 마크뮈 아트란티크 열린 스타드 랭스와의 2020~2021시즌 리그앙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28분 만회골을 터트렸다.
지난 17일 생테티엔과의 15라운드에서 시즌 1호골을 넣은 뒤 2경기 만에 터진 시즌 두 번째 득점이다.
황의조는 지난 16라운드 스트라스부르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후반 8분 한 차례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날린 황의조는 후반 28분 또 한 번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황의조는 역습 찬스에서 벤 아르파의 패스를 받아 날카로운 왼발 슛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시즌 2호골이다.
황의조는 후반 39분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경기 후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황의조에게 평점 7.0점을 부여했다. 벤 아르파(7.2점)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높은 점수다.
보르도의 나머지 선수들은 대부분 5~6점대를 기록했다.
한편 전반에만 두 골을 내준 보르도는 황의조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서는 듯했으나, 후반 43분 추가 실점하며 무너졌다.
이날 패배로 보르도는 6승4무7패(승점 22)를 기록하며 순위 상승에 실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2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3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4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근처에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 뒤 시작된 법적 분쟁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억 빌리고 8000만 원 독촉받자 지인 찌른 50대…징역 10년
오월드 늑구 엿새째 행방 묘연… 2,3일 골든타임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