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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1R 2언더파 공동 20위
뉴스1
업데이트
2020-12-04 10:44
2020년 12월 4일 10시 44분
입력
2020-12-04 10:43
2020년 12월 4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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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이 14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우 크릭에서 열린 ‘더 CJ컵’(THE CJ CUP) 연습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Getty Image for THE CJ CUP 제공) 2020.10.14/뉴스1 DB
이경훈(29·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21시즌 첫 톱 10 진입을 향해 순항했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7039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맞바꿔 2언더파 69타(공동 20위)를 기록했다.
이경훈은 6언더파 65타로 선두인 러셀 녹스(스코틀랜드)에 4타 뒤졌지만 8명이 몰린 공동 5위 그룹과 2타차 밖에 나지 않아 ‘톱 10’ 진입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경훈은 올 시즌 PGA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 탈락할 정도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최고 성적은 지난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46위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132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공동 20위로 첫 날을 마쳤다.
후반홀에서 시작한 이경훈은 11~13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탔다. 다만 곧바로 14~15번홀 보기로 주춤했고, 이후 17번홀(파4)에서는 1타를 더 줄였다.
2번홀(파4)에서 나온 더블보기가 가장 아쉬웠다. 샷이 러프에 빠지는 등 난조를 보이며 2타를 까먹었다. 그래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이경훈은 5번홀과 7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무난하게 1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우승 후보로 꼽히던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70위에 이름을 올렸고, 브룩스 켑카도 공동 56위(이븐파)에 그쳤다.
한국 선수 중에선 맏형 최경주(50·SK텔레콤)가 1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공동 36위에 올랐다. 이 밖에 강성훈(33·CJ대한통운)도 공동 36위, 안병훈(29·CJ대한통운)은 공동 70위(1오버파 72타)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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