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단신]한국체육학회, 26일부터 스포츠정책 포럼
동아일보
입력
2020-11-25 03:00
2020년 11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체육학회(회장 차광석 건국대 교수)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2020 스포츠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첫날인 26일에는 ‘보편적 스포츠권과 체육인 복지’를 주제로 토의가 시작되고, 27일과 28일에는 각각 ‘코로나19와 스포츠의 지속 가능성’, ‘선진적 스포츠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스포츠정책
#포럼
#한국체육학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中 압도 대신 ‘힘의 균형’ 선회한 美… 콜비, 연설서 北 언급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