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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균형 만족” 잘 치고, 잘 이끈 NC 양의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1 18:58
2020년 11월 21일 18시 58분
입력
2020-11-21 18:57
2020년 11월 21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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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4차전]
결승타로 팀의 한국시리즈 두 번째 승리를 이끈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는 자신의 성적보다는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NC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양의지는 0-0으로 팽팽히 맞선 6회 2사 2루에서 두산 두 번째 투수 이영하에게 안타를 날려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수비에서도 빈틈이 없었다. 9이닝 동안 포스 마스크를 끼고 투수들과 무실점 경기를 합작했다.
양의지는 “2승2패를 맞춰 큰 의미가 있다. 내가 타점을 올리면 개인적으로 좋지만 2승2패가 된 것에 만족한다. 잘 칠 수도, 못 칠 수도 있지만 최대한 잘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영하에게 타점을 올렸던 상황을 두고는 “직구가 좋기에 노리지 않으면 대처가 안 된다. 투 스트라이크 전까지는 한 가지만 집중한다”고 소개했다.
이날 NC 선발 투수는 프로 2년차인 만 20세 투수 송명기였다. 송명기는 두산 타선을 5이닝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잠재우고 승리를 챙겼다. 2000년대생이 포스트시즌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린 것은 송명기가 처음이다.
양의지는 “충분히 쉬었고, 어린 선수답게 베스트로 강한 공을 많이 던져 타자들을 압도한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됐다”면서 “공에 힘이 있어서 무조건 이겨야한다는 생각으로 붙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송명기가 초반을 책임졌다면, 뒷문은 드류 루친스키가 잠갔다. 선발 요원인 루친스키는 7회 1사 후 등판, 2.2이닝을 깔끔히 지웠다.
양의지는 “너무 완벽했다. 사흘 쉬었는데 구위가 괜찮았다. 중요한 7~9회를 막아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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