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임즈, FA 시장 나온다…워싱턴, 옵션 행사 포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9 11:12
2020년 10월 29일 11시 12분
입력
2020-10-29 11:11
2020년 10월 29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메이저리거 에릭 테임즈(34)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가 외야수 애덤 이튼, 투수 아니발 산체스에 걸려있던 구단 옵션과 하위 켄드릭, 테임즈와의 상호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이 옵션 행사를 포기하면서 테임즈는 바이아웃 100만달러를 받고 FA 신분이 됐다.
테임즈는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 재입성에 성공한 케이스다.
2011년 빅리그에 데뷔해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한 테임즈는 2014년 NC 다이노스와 계약하고 KBO리그행을 택했다.
테임즈는 3년 동안 NC에서 뛰며 통산 타율 0.349 124홈런 382타점 343득점의 성적을 거뒀다. 2015년에는 타율 0.381 47홈런 140타점 40도루 130득점을 기록해 MVP도 수상했다.
2016시즌을 마친 뒤 테임즈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3+1년, 총액 1600만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에 재입성했다.
밀워키에서 뛰는 3년 동안 테임즈는 통산 타율 0.241 72홈런 161타점 191득점에 출루율 0.327, 장타율 0.478을 기록했다.
2019시즌에는 타율 0.247 25홈런 61타점에 출루율 0.346, 장타율 0.505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지만, 밀워키 구단은 2020시즌에 걸려있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
FA가 된 테임즈는 워싱턴과 1+1년 계약을 맺었다.
테임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른 올 시즌 타율 0.203 3홈런 12타점으로 부진했다.
워싱턴이 옵션을 행사할 경우 테임즈는 400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계속 워싱턴에서 뛸 수 있었다. 다만 상호 옵션이라 워싱턴이 2021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하면, 테임즈가 옵트아웃 행사 여부를 선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워싱턴이 옵션 행사를 포기하면서 테임즈는 FA가 됐다. 테임즈의 나이가 적잖은데다 올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메이저리그에서 새 둥지를 찾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타, 스마트안경 생산 2배로 확대 추진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