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결국 잔류…“바르셀로나, 내 인생의 클럽”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5 02:41
2020년 9월 5일 02시 41분
입력
2020-09-05 01:57
2020년 9월 5일 0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 인터뷰서 밝혀…"사랑하는 클럽"
"바르셀로나와 법정 다툼, 절대 안 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와 작별을 선언했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가 결국 잔류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축구 뉴스 사이트 ‘골(Goal)’은 메시가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 머물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나는 내가 자유롭게 떠날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계약서상 문제로 바르셀로나와 법정 다툼을 벌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그는 “나는 절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법정에 서지 않을 것”이라며 “바르셀로나는 내가 사랑하는 클럽이고, 내가 도착한 이후로 나에게 모든 걸 줬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 인생의 클럽이다. 나는 여기에서 내 인생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메시는 20년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원팀맨’이다.
메시는 지난달 25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뒤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다고 통보했다.
관건은 7억유로(약 9800억원)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이었다.
바르셀로나와 메시의 계약 기간은 2020~2021시즌까지다.
메시는 시즌 종료 시점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을 근거로 이적을 요청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즌이 미뤄졌으니, 해당 조항을 8월에 적용해도 유효하다는 주장이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이적 의사 통보 시점이 6월10일로 명시됐다는 점을 근거로, 이적하려면 바이아웃 7억유로를 받아야 한다고 반박해왔다.
이 과정에서 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은 “(메시의) 이적료가 지급되지 않으면 사무국은 이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바르셀로나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적자…1분기 손실 6000억 원 육박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