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즈, PGA투어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 공동 30위
뉴시스
입력
2020-08-21 10:36
2020년 8월 2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 공동 20위…임성재는 117위 컷 탈락 위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공동 30위에 올랐다.
우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우즈는 선두 그룹에 4타 뒤진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에는 해리스 잉글리시, 케빈 스트릴먼, 러셀 헨리(이상 미국), 캐머런 데이비스(호주) 등 4명이 몰렸다.
플레이오프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만 1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이후 2차전인 BMW챔피언십은 70명,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30명으로 출전 자격이 제한된다.
이 대회 전까지 47위인 우즈가 투어 챔피언십까지 나가려면 노던 트러스트에서 9위 이상의 성적을 내야 한다.
이경훈(29)은 선두에 3타 뒤진 4언더파 67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과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자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강성훈(33)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72위에 머물렀다.
페덱스컵 랭킹 5위인 임성재(22)는 4오버파 75타로 공동 117위에 그쳐 컷 통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2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3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4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영상 보고 운전 기술 익혔다”…中 ‘7살 레이싱 천재 소년’ 화제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2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3
트럼프 또 공격유예…“4월 6일까지 이란 발전소 안 때린다”
4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5
‘반지의 제왕’ 후속작, 골룸 맡았던 배우가 감독까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영상 보고 운전 기술 익혔다”…中 ‘7살 레이싱 천재 소년’ 화제
8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9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5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일쇼크’의 귀환… 유가·LNG 급등에 ‘복합 충격’ 덮친다
서울 아파트값, 강남 내리고 외곽지역 오르고
김부겸, 대구 출마 관련 “피하긴 힘들어, 30일 밝힐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