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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지수 빠진 국민은행 제압…3위와 1경기차
뉴시스
입력
2020-03-08 16:19
2020년 3월 8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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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승 매직넘버 '1'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2위를 달리고 있는 청주 KB국민은행을 꺾었다. 1위 아산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는 ‘1’로 줄었다.
BNK는 8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KB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디마리스 단타스와 구슬의 활약을 앞세워 78-6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BNK는 10승째(17패)를 수확, 3위 인천 신한은행(11승 16패)과 격차를 1경기로 좁히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여자프로농구는 정규리그 3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외국인 선수 단타스와 구슬이 BNK 승리를 쌍끌이했다. 단타스는 19득점 8리바운드를 올렸고, 구슬이 17득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진안은 12득점 6리바운드로 BNK 승리에 힘을 더했다.
KB국민은행은 ‘기둥’ 박지수의 결장 속에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박지수는 이날 허리 통증 탓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카일라 쏜튼마저 7득점에 그친 가운데 김민정이 20득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난 5일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패배한 KB국민은행은 BNK에도 발목을 잡히면서 20승 8패를 기록, 1위 우리은행(21승 6패)과 격차가 1.5경기로 벌어져 정규리그 우승에서 더 멀어졌다.
KB국민은행의 패배로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는 ‘1’이 됐다.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거둬도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한다.
우리은행이 KB국민은행과의 상대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있어 KB국민은행이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이겨도 우리은행이 1경기만 더 승리하면 역전이 불가능하다.
2012~2013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통합 6연패를 달린 우리은행은 한 시즌 만에 정규리그 정상 탈환을 눈앞에 뒀다.
다만 우리은행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은 24일 이후에나 가능하게 됐다.
이날 오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이사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를 10일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9일 오후 7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은행의 경기를 진행한 뒤 2주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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