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K리그 복귀 타진…전북 유니폼 입을까
뉴시스
입력
2020-02-05 18:25
2020년 2월 5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리미어리그 떠나 11년 만에 K리그 유턴 검토
전북 현대 유력설 속에서 친정 FC서울이 변수
축구 국가대표 주장이었던 기성용(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난 11년 만에 K리그 유턴을 검토 중이다. 이미 전북 현대와 접촉해 구체적으로 복귀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관계자는 5일 “기성용 선수의 에이전트 쪽에서 제안이 왔고, 우리도 관심이 있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구체적인 협상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고 했다.
기성용은 지난 1일 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 기간이 남았지만 양측의 합의아래 해지했고, 기성용은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중이다.
중동, 중국 등 여러 후보군이 거론됐지만 2009년 이후 11년 만에 K리그 복귀 가능성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했다.
기성용은 연봉이 높다. 이를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다. 대표적인 ‘큰 손’ 전북이 일찌감치 유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기성용이 친정팀 FC서울에서 셀틱(스코틀랜드)으로 이적할 2009년 당시 ‘국내로 복귀할 경우에는 서울과 우선협상을 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변수가 생겼다.
위약금 형태로 존재할 경우, 전북이 기성용 영입을 위해 파격적인 연봉 외에 추가적인 부담을 떠안을 수도 있는 그림이다. 전북이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이유다.
금호고를 거친 기성용은 2006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해 2009년까지 네 시즌 동안 통산 80경기에 출전해 8골 12도움을 올렸다.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로 인기몰이가 대단했다.
이후 셀틱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EPL 스완지시티, 선더랜드, 뉴캐슬에서 몸담았다.
2008년 9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그는 지난해 1월 아시안컵까지 A매치 110경기(10골)를 소화한 베테랑이다. 2010 남아공월드컵 원정 16강의 일원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을 경험했다.
아직 30대 초반으로 K리그에 돌아올 경우, 여전한 경쟁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당연히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4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남편 죽이려… 술에 약 탄 40대 태권도장 직원-20대 공범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