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군복무 끝낸 노승열 “다들 반갑게 맞아줘”…16일 PGA 복귀
뉴시스
입력
2020-01-15 11:40
2020년 1월 15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출전
군 생활을 끝내고 미국프로골프(PGA) 복귀전을 앞둔 노승열(29)이 “오랜만에 만난 선수들과 캐디, 투어 관계자들 모두 반갑게 맞아줘 좋다”고 활짝 웃었다.
노승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퀸타 스타디움 코스(파72·7113야드)에서 개막하는 2019~2020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노승열이 PGA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17년 10월 제주에서 치러진 더 CJ컵 이후 2년3개월 만이다. CJ컵을 치른 뒤 노승열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입대했고, 지난해 8월 전역했다.
15일 PGA투어 국내 홍보대행사인 스포티즌에 따르면 노승열은 “아직까지는 그리 떨리지도 않고, 느낌도 괜찮고 편안한 상태”라며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전역 후 첫 대회인 신한동해오픈 때도 1라운드 전까지는 지금과 같은 느낌이었다. 첫 티샷 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럴 것 같지 않다”고 미소를 지었다.
2014년 취리히 클래식을 통해 PGA 투어 우승을 경험한 노승열은 차근차근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노승열은 “이번 주 목표는 대회 실전 감각을 잡는 것이다. 연습 때 샷감은 괜찮은 편이니 코스 세팅에 빨리 적응해야 그만큼 긴장이 줄고 ,성적도 나올 것”이라면서 “연이어 대회가 계속 되는 만큼 경기 감각을 빨리 찾는 게 숙제”라고 짚었다.
그동안 데저트 클래식으로 불리던 올해부터 새 타이틀 스폰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손을 잡았다. 특별한 프로암 행사는 그대로 유지된다. 프로암에 참가하는 아마추어들은 3번의 라운드에서 프로들과 돌아가며 라운딩을 펼친다.
상위 3명의 아마추어에게는 4라운드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노승열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팀을 이뤄 경기하는 프로암 방식이라 긴장과 부담이 다른 대회보다는 덜하다“면서 ”실전 감각을 잡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 복귀전으로 신중히 결정한 대회이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노승열 뿐 아니라 임성재, 안병훈, 김시우 등이 대회에 출전해 새해 첫 승을 노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중동發 ‘워플레이션’에 OECD 회원국 3월 평균 에너지물가 8.1% ↑
“병든 남편 먹이려고”…단팥빵 훔친 80대女, 처벌 대신 지원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