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유럽서 118골…‘차붐’의 한국인 최다와 3골차
뉴시스
입력
2019-09-15 10:41
2019년 9월 15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손흥민(27·토트넘)이 ‘차붐’ 차범근(66) 전 감독이 보유한 유럽 무대 한국인 최다골 기록에 3골 차이로 따라붙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9~2020시즌 EPL 5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1호와 2호골이다. 전반 10분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준 패스를 감각적인 트래핑에 이은 왼발슛으로 연결해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23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오리에가 올린 크로스를 왼발 논스톱슛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거쳐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유럽 무대 통산 117·118호골이다. 이제 3골만 더 터뜨리면 차 전 감독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 유럽 무대 최다 121골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차 전 감독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에 걸쳐 분데스리가에서 동양인 공격수로 맹활약했다. ‘갈색폭격기’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2010~2011시즌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데뷔한 손흥민은 바이엘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2016~2017시즌 개인 시즌 최다 21골을 넣었고, 아시안게임과 아시안컵 등으로 소속팀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지난 시즌에도 20골을 몰아쳤다.
2017~2017시즌(18골)까지 보태면 세 시즌 연속으로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라는데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는다.
본격적인 골 레이스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을 맛봤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가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B조에 속한 토트넘은 19일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21일에는 레스터 시티와 리그 6라운드를 갖는다.
손흥민의 ‘차붐’ 기록 경신은 사실상 확정적이다. 향후 얼마나 더 많은 골을 터뜨릴지가 관심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대포통장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한 30대 징역 10개월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