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이시형, 주니어 그랑프리 은메달…남녀 동반 메달
뉴스1
업데이트
2019-09-08 09:54
2019년 9월 8일 09시 54분
입력
2019-09-08 09:53
2019년 9월 8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이시형.(ISU 트위터 갈무리)
남자 피겨 싱글 기대주 이시형(19·고려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시형은 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79점, 구성점수(PCS) 71.22점을 받아 141.01점을 기록했다.
전날 받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77.30점을 합해 총점 218.31점을 받은 이시형은 안드레이 모잘레프(러시아·223.7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211.62점을 받은 다닐 삼소노프(러시아)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시형은 쇼트프로그램, 프리스케이팅, 총점 세 부문에서 모두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또한 여자 싱글 이해인(14·한강중)이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시형이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은 남녀 싱글에서 모두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만들었다.
한편, 한국 피겨는 이번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만 금메달 1개(이해인), 은메달 3개(이시형, 위서영, 박연정) 등 총 4개의 메달을 따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