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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7개월만에 단식 복귀전…웨스턴&서던 오픈 출전
뉴시스
입력
2019-08-10 13:22
2019년 8월 10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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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전서 가스케와 맞대결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앤디 머레이(32·영국·325위)가 7개월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경기에 나선다.
머레이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다음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리는 ATP 투어 웨스턴&서던 오픈 단식 경기에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호주오픈 단식 1회전에서 탈락한 머레이는 1월 말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 수술 당시 은퇴까지 고민했던 머레이는 부상을 털고 지난 6월 코트로 돌아왔다.
복귀전이었던 피버트리 챔피언십에서 펠리시아노 로페스(스페인)와 짝을 이뤄 남자 복식 우승을 일군 머레이는 이후 줄곧 복식 경기에만 나섰다.
지난달 초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에서는 피에르위그 에르베르(프랑스)와 호흡을 맞춰 남자 복식에 출전, 2회전까지 올랐다. 7월 말 시티 오픈에는 동생 제이미 머레이(영국)와 한 조로 복식에 출전하기도 했다.
복식에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율한 머레이는 웨스턴&서던 오픈에서 7개월 만에 단식 경기를 치른다.
머레이는 마지막 단식 경기였던 지난해 1월 호주오픈 1회전에서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31·스페인·13위)에 2-3(4-6 4-6 7-6<7-5> 7-6<7-4> 2-6)으로 졌다.
머레이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인 웨스턴&서던 오픈에서 두 차례(2008·2011년)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 상대는 리샤르 가스케(33·프랑스·66위)다. 머레이는 가스케와 11차례 맞대결을 펼쳐 8번을 이겼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16년 프랑스오픈 8강을 포함해 머레이는 가스케를 상대로 6연승을 달렸다. 머레이가 가스케에 패배한 것은 2012년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16강에서 1-2(7-6<7-1> 3-6 2-6)로 진 것이 마지막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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