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디트로이트전 4타수 무안타 침묵…텍사스 2연승
뉴스1
입력
2019-08-03 12:22
2019년 8월 3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3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던 추신수지만 이날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타율은 0.278에서 0.276으로 하락했다.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에 그쳤다.
1-1이던 3회말 무사 2루에서 추신수는 2루수 땅볼을 쳐 주자를 3루까지 진루시켰다. 3루 주자는 데니 산타나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팀에 2-1 리드를 안겼다.
추신수는 5회말 2사 1, 2루에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이어 6회말 추신수는 유격수 수비 실책으로 1루 베이스를 밟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점수를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5-4로 디트로이트를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텍사스는 55승54패가 되며 LA 에인절스(56승55패)를 승률 차로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로 올라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5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6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7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8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5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오히려 유명세 탄 中식당
6
롯데 최충연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여성팬에 막말
7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8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수년 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학자금대출 5명중 1명 못갚았다…작년 체납액 800억 ‘역대 최대’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