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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춘, 한국오픈골프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
뉴스1
입력
2019-06-21 19:24
2019년 6월 21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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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춘이 21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린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5번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황인춘(45)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둘째날 선두로 뛰어올랐다.
황인춘은 21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두 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황인춘은 강경남(36)과 재즈 자네와타논(태국), 파차라 콩와트마이(태국·이상 5언더파 137타) 등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파 세이브를 이어가던 황인춘은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서는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고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해 기분 좋게 라운드를 마쳤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황중곤(27)은 이날 4오버파 75타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순위는 공동 9위까지 미끄러졌다. 이날 황중곤은 버디 없이 보기만 4개를 범했다.
2라운드에서는 강경남이 가장 좋은 컨디션을 뽐냈다. 강경남은 버디를 무려 7개나 잡아냈다. 보기 3개가 없었다면 단독 선두도 가능했던 성적. 자네와타논 역시 보기없이 버디 4개로 강경남과 함께 이날만 4타를 줄여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번 대회 출전자 중 세계랭킹이 32위로 가장 높은 재미교포 케빈 나(미국)는 이날 1오버파에 그치며 중간합계 2언더파 140타로 공동 6위에서 공동 9위로 내려앉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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