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로버츠 감독 “류현진, 8회 잘 막았다면 9회도 고려”
뉴시스
입력
2019-05-13 14:14
2019년 5월 13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물’의 역투에 데이브 로버츠(47) LA 다저스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
류현진(32·LA 다저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 1피안타 9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0으로 승리하며 류현진은 시즌 5승(1패)째를 거뒀다.
압도적인 투구로 워싱턴 타선을 무력화했다. 8회 1사까지 노히트노런을 이어가다가 헤라르도 파라에게 2루타를 맞아 대기록 도전이 무산됐다. 그러나 흔들림은 없었다. 8회 1사 2루에서 두 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고 자신의 임무를 완수했다.
평균자책점은 1.72로 끌어 내리며 메이저리그 전체 2위로 올라섰다. 다승은 내셔널리그 공동 1위다.
류현진의 호투에 수장도 미소지었다. MLB닷컴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 “능숙한 기술자 같았다”고 평했다. 그만큼 완벽한 투구라는 의미다. 또 “그가 원하는대로 잘 던졌고, 타자를 잘 공략해 방망이를 피해갔다”고 설명했다.
이날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한 경기 최다인 116구를 던졌다. 파라에게 안타를 맞기 전에도 ‘투구 수’는 노히트노런 도전의 변수가 될 수 있었다.
로버츠 감독은 “9회에도 내보낼 수 있게 류현진이 8회를 효율적으로 막기를 바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류현진이 8회 안타를 맞으면서 로버츠 감독의 ‘고민’도 끝이 났다.
류현진은 9회 마운드를 켄리 잰슨에게 넘겼다. 잰슨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류현진도 대기록 도전 무산을 담담히 받아들였다. “8회에 안타를 맞지 않았다면, 아마도 9회에도 나가고 싶었을 것”이라며 “느낌이 좋았지만 안타를 맞고 난 뒤에는 다음 투수에게 공을 넘기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밤 중 울린 ‘이 소리’…내 심혈관 망가뜨린다
반인권적 국가범죄 시효 배제 법안 5건 법사위 계류
전구간 자율주행 버스, 오늘부터 서울 달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