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com “LA서 류현진을 이기는건 불가능에 가까워”
뉴스1
업데이트
2019-04-26 10:47
2019년 4월 26일 10시 47분
입력
2019-04-26 10:45
2019년 4월 26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27일 피츠버그전 선발 등판
LA 다저스 류현진. © AFP=뉴스1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복귀 후 첫 홈 경기를 치른다. 원정보다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류현진이기에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류현진은 27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이번 시즌 5번째 등판이다. 앞선 4경기에서 류현진은 2승1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전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어 지난 21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복귀했지만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밀워키전은 원정이었지만 피츠버그와는 홈 경기다. 류현진은 빅리그 통산 홈에서 50경기에 등판해 20승13패 평균자책점 2.82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원정(22승16패)에서 더 많은 승리를 거뒀지만 평균자책점은 3.59로 홈보다 높았다.
MLB.com은 “류현진은 밀워키를 상대로 탄탄한 복귀전을 치렀다”며 “류현진은 하루 추가 휴식을 취한 뒤 피츠버그전에 등판한다. 그리고 경기가 열리는 LA에서 류현진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며 류현진의 등판에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류현진과 동갑내기 친구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 선수는 메이저리그 진출 후 아직까지 맞대결을 펼친 경험이 없다.
KBO리그에서는 류현진이 강정호와의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했다. 강정호는 류현진을 상대로 타율 0.167(30타수 5안타) 1홈런에 그쳤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해찬 영결식에 대통령 부부 참석… 李, 추모 영상 보며 눈물 훔치기도
[단독]서울시 등 8개 지자체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워시 지명 영향에…환율 상승-코스피 하락 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