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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프로야구 해설자로 새 출발…NC-삼성 개막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22 11:20
2019년 3월 22일 11시 20분
입력
2019-03-22 11:18
2019년 3월 22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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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이승엽이 2019시즌 KBO리그에서 해설자로 활약한다.
SBS스포츠는 이승엽이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리그 개막전 생중계에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는다고 22일 밝혔다.
이승엽은 2015 프리미어12, 2017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를 해설했다. 프로야구에서도 일일 해설자를 맡은 경험이 있다.
KBO홍보대사, KBO 기술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이승엽은 개막 전부터 프로야구 주요 경기 해설자로도 합류한다.
이승엽은 “빈틈 없이 준비해 깊이 있는 내용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 해설자로서도 최선을 다해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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