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운찬 총재, MLB 측에 ‘프리미어12 한국 선수 차출’ 요청
뉴스1
업데이트
2019-02-01 15:23
2019년 2월 1일 15시 23분
입력
2019-02-01 15:22
2019년 2월 1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 정운찬 총재와 MLB 아시아태평양 짐 스몰 부사장.(KBO 제공) © 뉴스1
메이저리그 사무국(MLB) 고위 인사가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예방했다. 정운찬 총재는 프리미어12에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참가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KBO는 짐 스몰 MLB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이 지난 30일 KBO 사무국을 방문해 정운찬 총재와 만났다고 1일 전했다. 스몰 부사장은 2003년부터 메이저리그 도쿄 지사에서 근무하며 KBO와 MLB 사무국 간 협력을 유지하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스몰 부사장은 MLB 뉴욕 사무국으로 복귀해 MLB 국제 업무를 총괄하게 됨에 따라 KBO 사무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KBO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스몰 부사장은 “새로운 위치에서도 KBO와 MLB의 파트너십이 공고히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운찬 총재는 스몰 부사장에게 오는 11월 개최되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 메이저리그 소속 한국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MLB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정운찬 총재는 KBO가 메이저리그의 선진 운영방식과 산업화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KBO 직원의 MLB 사무국 파견 연수를 제안했다.
이 밖에도 현재 추진 중인 2020년 MLB-KBO 올스타전 개최와 2021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대회 운영 방식 등을 논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4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문서 찾아…조만간 첫 공개”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0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