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성빈 “겨우 1점차 세계 1위, 방심 금물”…2월4일 재출국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29 18:01
2019년 1월 29일 18시 01분
입력
2019-01-29 18:00
2019년 1월 29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남자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윤성빈(25·강원도청)이 일시 귀국했다.
윤성빈은 25일(한국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2018~2019 IBSF 월드컵 6차 대회를 마치고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성빈은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15초96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썰매 사상 최초의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한 윤성빈의 올 시즌 월드컵 대회 첫 우승이다.
지난달 월드컵 1, 2차 대회에서 연달아 동메달을 딴 윤성빈은 이달 초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개최된 월드컵 3차 대회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펼쳐진 월드컵 5차 대회에서는 연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드컵 4차 대회는 악천후로 취소됐다.
시즌을 앞두고 충분한 훈련을 하지 못했음에도 4개 대회 연속 메달을 일군 윤성빈은 자신이 2015~2016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대회 금메달을 딴 생모리츠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품에 안는 데 성공했다.
시즌 첫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 225를 더한 윤성빈은 2018~2019시즌 IBSF 월드컵 랭킹 포인트 1045를 기록, 트레티야코프(1044점)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윤성빈은 “조금 늦었지만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다”면서도 “1위라고는 하지만 겨우 1점 차여서 방심할 수 없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시선은 오는 3월 세계선수권대회로 향해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한 모든 것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힘든 상황에서도 잘 싸워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은 다음달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월드컵 7, 8차 대회 참가를 위해 2월4일 다시 출국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자리 더 구해요”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 5년만에 최다
소득 줄었는데 ‘고유가 피해지원금’ 탈락… 내달 18일부터 이의신청
장동혁 귀국 미뤘던 이유는?…美국무부 “차관 비서실장 면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