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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첫날 공동 4위
뉴스1
업데이트
2018-11-09 09:46
2018년 11월 9일 09시 46분
입력
2018-11-09 09:45
2018년 11월 9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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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이경훈 공동 19위
강성훈(31·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9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GC(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단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몰아쳐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공동 1위 그룹과 1타 뒤진 강성훈은 개리 우드랜드(미국), 아브라함 앤서(멕시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8·한국명 이진명)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강성훈은 PGA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다. 준우승 1번과 3위 3번을 포함해 톱10에 9차례 들었다.
이번 시즌 들어 출전한 세 차례 대회에서는 더CJ컵 공동 29위가 가장 높은 순위였다. 직전 대회였던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에선 컷 탈락했다.
이날 강성훈은 전반 4~7번 홀 4개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지만 후반 들어 버디 3개를 추가하며 타수를 줄였다.
크레이머 히콕, 매트 쿠차, 도미닉 보젤리(이상 미국) 등 3명이 7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신인 임성재(20·CJ대한통운)는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적어내 공동 19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올해 PGA 웹닷컴(2부)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르며 PGA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2018-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신인 돌풍을 일으킨 임성재는 지난주 슈라이너 아동병원오픈에선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웹닷컴 투어 상금 5위에 올라 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이경훈(27·CJ대한통운)도 공동 19위를 기록했다.
김민휘(26·CJ대한통운)는 공동 42위(3언더파 68타), 배상문(32)은 공동 77위(1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이븐파 71타를 친 김시우(23·CJ대한통운)는 공동 91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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