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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두 경기 연속 도움 올려…시즌 4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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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08:01
2018년 11월 3일 08시 01분
입력
2018-11-03 08:00
2018년 11월 3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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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의 이청용(30)이 두 경기 연속 도움을 올리며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높였다.
이청용은 3일(한국시간) 독일 퓌르트의 트롤리 아레나에서 열린 그로이터 퓌르트와의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 1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올렸다.
지난달 30일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11라운드에서 몰아치기 3도움을 기록한데 이어 두 경기 연속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시즌 4호 도움이다.
이청용은 0-0으로 팽팽한 전반 37분 로베르트 테셰의 선제골을 도왔다. 예리한 침투패스가 돋보였다.
그러나 보훔은 먼저 2골을 넣고도 이를 지키지 못해 2-2 무승부에 만족했다. 4승5무3패(승점 17)로 7위에 자리했다.
이청용은 최근 정상 컨디션을 되찾으면서 자연스레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높였다.
이청용은 올해 러시아월드컵 최종엔트리 승선에 실패하는 등 소속팀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하면서 헤맸다. K리그 복귀설까지 돌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을 앞두고 독일로 둥지를 옮겨 서서히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11월 호주 원정 A매치를 준비 중인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도 이청용을 눈여겨 볼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있는 벤투 감독은 11월 호주 원정 A매치 2연전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차출 조건으로 손흥민(토트넘)을 부를 수 없는 상황에서 2선 자원인 이청용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다.
호주 원정에 나설 명단은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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