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주, 최용수 감독 복귀 서울 꺾고 상위 스플릿
동아일보
입력
2018-10-22 03:00
2018년 10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축구 K리그1 제주가 상위 스플릿행 막차를 탔다.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3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1분 찌아구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제주는 이날 승리로 승점 44점이 되면서 강원FC(39점)의 추격을 따돌리며 남은 5경기를 상위 스플릿에서 치르게 됐다. 2년 4개월 만에 FC서울 사령탑으로 돌아온 최용수 감독은 복귀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전통시장 간 李대통령, ‘이것’ 사더니 그 자리서 나눠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