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경 “다음 행선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협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4-05 04:05
2018년 4월 5일 04시 05분
입력
2018-04-05 03:00
2018년 4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여자 프로배구 상하이의 준우승을 이끈 김연경(30·사진)이 4일 귀국했다. 이날 차기 행선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하이는 정규리그가 끝나기 전부터 계약 연장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경
#귀국
#프로배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차남 편입 의혹’ 숭실대 前 총장 소환 조율…참고인 신분
‘제주 우도 14명 사상’ 운전자 구속…돌진 사고 두달만에
“日다카이치 조부가 中 침략한 일본군?”…대만서 가짜뉴스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