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오르꺼러VS후지타, ‘손씨름’ 신경전…심판 제지 나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0 18:49
2017년 11월 10일 18시 49분
입력
2017-11-10 18:44
2017년 11월 10일 18시 4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로드FC 유튜브 캡처
아오르꺼러(22·중국)와 후지타 가즈유키(47·일본)가 계체량 현장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아오르꺼러와 후지타는 10일 중국 스자장 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044 계체량 현장에서 손씨름을 하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아오르꺼러와 후지타는 서로를 바라보며 악수했다. 두 사람의 악수는 손씨름으로 이어졌다. 맞잡은 손으로 상대를 자신의 쪽으로 잡아 당긴 것. 몸싸움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한 심판진은 급히 제지에 나섰다.
신경전을 벌인 아오르꺼러와 후지타는 11일 중국 석가장 하북체육관에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경기는 메인 이벤트다.
신장 188cm, 몸무게 161.6kg인 아오르꺼러는 5승 4패의 전적을 갖고 있다. 183cm, 110kg인 후지타의 역대 전적은 15승 12패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터배터리 2026’ 개막…전기차 넘어 ESS·로봇까지 확장한다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손가락 절단할 뻔”…조직 괴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