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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빅마우스] 두산 김태형 감독 “무조건 1등이 좋죠”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7-10-18 05:30
2017년 10월 18일 0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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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스포츠동아DB
● 무조건 1등이 좋죠. (두산 김태형 감독. 정규시즌 1위와 2위는 포스트시즌 준비기간이 다른데 장단점을 묻자)
● 저도 먹고 살아야죠. (두산 박건우. NC 선발 장현식이 서울고 5년 후배지만 승부는 승부라며)
● 역으로 가는 건 한두 번입니다.(두산 양의지. 포스트시즌과 같은 단기전에서 리드는 정석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 우승 약속은 못 지켜도 이 약속은 지켜야지.(NC 김경문 감독. 포스트시즌 중 나성범 2번 카드를 사용해 보겠다고 ‘예고’한 라인업을 쓴다며)
● 아따 시원하네!(NC 이호준. 경기 전 햇볕이 내리쬐는 더운 날씨에 반어법으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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