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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롯데 덕아웃서 포착…이대호 등 선수들과 인사하며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2 17:00
2017년 9월 12일 17시 00분
입력
2017-09-12 16:56
2017년 9월 12일 16시 5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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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황재균(30)이 12일 롯데 자이언츠 덕아웃에 모습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17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전 롯데 덕아웃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황재균은 이대호 등 한솥밥을 먹었던 롯데 자이언츠 선수 및 코치진과 인사를 나누며 활짝 미소 지었다.
앞서 황재균은 9월 로스터 확장 때 메이저리그 진입이 무산됐다. 이에 샌프란시스코는 1일 그를 양도선수지명 처리하고 웨이버공시했다. 그러나 원하는 팀이 없었다.
마이너리그로 이관된 황재균 6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캣츠 소속으로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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