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양의지, 박용택 배트에 머리 맞아…구급차로 병원 이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4 20:25
2016년 8월 24일 20시 25분
입력
2016-08-24 20:22
2016년 8월 24일 2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잠실 | 김종원기자 won@donga.com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29)가 경기 중 배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의지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포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가 3회초 부상으로 교체됐다.
3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용택은 두산 선발 마이클 보우덴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헛스윙 과정에서 박용택의 등 뒤로 간 배트가 양의지의 머리를 그대로 강타했고, 오른쪽 측면 머리를 맞은 양의지는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던 양의지는 결국 경기장에 들어온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의지는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양의지는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양의지가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포수 마스크는 박세혁이 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에…유족들 “23명 죽었는데, 불복합니다”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