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시즌 13호 홈런 ‘쾅’…최근 7경기 0.077 부진 탈출 신호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1 10:43
2016년 8월 1일 10시 43분
입력
2016-08-01 10:36
2016년 8월 1일 10시 3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애틀 구단은 소셜미디어로 이대호의 홈런소식을 발빠르게 전했다.
‘빅보이’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1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근 7경기에서 타율 7푼7리에 머무는 극심한 부진을 보이던 차에 나온 통쾌한 한 방이었다.
이대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1회 초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던 이대호는 팀이 4-0으로 앞서가던 3회 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이대호는 상대 좌완 선발 브라이언 매터즈의 초구 79.6마일 바깥쪽 커브볼을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이대호는 지난 7월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14경기 째이자 25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누적 타점을 39점으로 늘렸다. 13호 홈런은 올시즌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최다 홈런이다. 현재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박병호는 12개에 머물러 있다.
시애틀 구단은 이대호의 13호 투런 홈런 소식을 소셜미디어로 발빠르게 전했다.
한편 시애틀은 5회 초 현재 6-0으로 컵스에 앞서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