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모비스 양동근-SK 김선형, 소속팀과 재계약

  • 동아일보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양동근(35·모비스)과 김선형(28·SK)이 16일 재계약했다. 양동근은 모비스와 연간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5000만 원, 인센티브 2억 원)에 3년간 계약했다. 지난 시즌보다 8000만 원이 올랐다. 김선형은 SK와 지난 시즌보다 2억3000만 원 오른 연 보수 총액 6억5000만 원(연봉 4억5500만 원, 인센티브 1억9500만 원)에 5년간 계약했다.
#프로농구#모비스#양동근#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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