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세돌 알파고 4국]홍민표 9단, ‘선실리 후타계’ 작전 주문 “극단적 작전 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3 14:46
2016년 3월 13일 14시 46분
입력
2016-03-13 14:42
2016년 3월 13일 14시 4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민표 9단/바둑TV 캡처
바둑기사 홍민표 9단이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 제4국을 펼치고 있는 이세돌 9단에게 ‘선실리 후타계’ 작전을 주문했다.
1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에서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5번기 제4국을 진행 중이다.
해설을 맡고 있는 홍민표 9단은 “살면 이기는 극단적 바둑은 아니지만 좀 더 챙기고 들어가야 할 것”이라며 “지금 들어간다 해도 잡히진 않겠지만 뺏기면 균형이 이뤄져있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극단적 작전을 생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전날 제3국에 대해서는 “어제 경기 이세돌의 투혼이 빛났다”며 “알파고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던 것들을 모두 해결해줬다”고 극찬했다.
한편, 13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이세돌 9단은 앞선 대국과는 다르게 초반부터 실리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알파고와 치열한 수싸움을 진행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7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홍명보 ‘스리백’ 완전히 무너졌다…1000번째 A매치,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7
뇌과학자 문제일 교수 “특정 냄새만 못 맡으면 치매 전조 증상”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홍명보 ‘스리백’ 완전히 무너졌다…1000번째 A매치,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10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젤렌스키 “러시아가 미군 기지 정찰”…이란 공격 연관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