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골프 여제’ 박인비, 허리 통증 호소하며 개막전 기권...최하위인 공동 105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9 11:35
2016년 1월 29일 11시 35분
입력
2016-01-29 11:33
2016년 1월 29일 11시 3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권 박인비/ 스포츠코리아 제공
‘골프 여제’ 박인비, 허리 통증 호소하며 개막전 기권...최하위인 공동 105위
‘골프 여제’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개막전에서 ‘허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총 상금 1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박인비는 버디를 4개 잡았지만 더블보기 2개와 보기 7개를 범해 7오버파 80타로 최하위인 공동 105위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박인비는 LPGA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상으로 바하마 클래식을 기권했다”며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도 출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인비는 부상 회복 뒤 2월 말에 열리는 LPGA 타일랜드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1라운드 공동 1위에는 5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재미교포 앨리슨 리(21·한국명 이화현) ▲폴라 크리머(미국) ▲찰리 헐(잉글랜드) ▲카트리오나 매튜(스코틀랜드) ▲미야자토 미카(일본) ▲노무라 하루(일본) ▲애쉴란 램지(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4언더파 69타로 경기를 마친 곽민서(26·JDX멀티스포츠)가 공동 8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 김세영(23·미래에셋)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최운정(25·볼빅), 이일희(27·볼빅), 브룩 헨더슨(18·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속보]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김건희 특검, 결심공판 연기…재판부 “이런 경우 처음 본다”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