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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1위, “리우 올림픽에서 최고의 무대 선보이고 싶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1 08:58
2016년 1월 21일 08시 58분
입력
2016-01-21 07:11
2016년 1월 21일 0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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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사진=손연재 SNS
손연재 1위, “리우 올림픽에서 최고의 무대 선보이고 싶다”
손연재가 리듬체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어제(2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후프(17.850), 볼(17.750), 곤봉(18.000), 리본(17.700) 으로 총점 71.300을 기록하며 모든 종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손연재는 총점 71.300으로, 총점 59.800를 기록해 59.800점으로 2위에 오른 천송이 선수와 압도적 점수 차이를 보였다.
손연재는 “런던올림픽 이후 내 장점과 단점을 모두 알 수 있었다”며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모두 모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1차 선발전과 4월에 있을 2차 선발전의 점수를 합산해 1위에 오르면 리우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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