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니퍼트 결혼, 작년 11월 웨딩사진 촬영 알려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1 08:48
2016년 1월 11일 08시 48분
입력
2016-01-11 08:46
2016년 1월 11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니퍼트. 사진=스포츠동아 DB
니퍼트 결혼, 작년 11월 웨딩사진 촬영 알려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투스 더스틴 니퍼트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후 한국인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니퍼트가 10일 재혼했다.
니퍼트는 앞서 지난해 11월 한 매체를 통해 한국인 여자친구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신부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니퍼트처럼 큰 키의 소유자로 알려졌었다.
한편 니퍼트는 두산베어스와 연봉 120만 달러(약 14억 4천만 원)에 재계약을 확정하며 6년 째 두산 유니폼을 입고 공을 던지게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