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194 맥그리거, 알도에 KO승… 경기 시작 직후 13초 만의 마무리
동아닷컴
입력
2015-12-13 23:59
2015년 12월 13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UFC194 제공
UFC194 맥그리거, 알도에 KO승… 경기 시작 직후 13초 만의 마무리
코너 맥그리거(27·아일랜드)가 조제 알도(29·브라질)를 13초 만에 쓰러뜨리고 새로운 UFC 페더급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맥그리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4’ 메인이벤트 페더급 챔피언 경기에서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왼손 한방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경기는 시작 13초 만에 마무리 됐다. 알도가 돌진하던 순간 맥그리거의 왼손이 얼굴에 적중했고, 쓰러진 알도를 향해 맥그리거의 파운딩이 시작되자 주심이 그대로 경기를 중단시켰다.
15연승 행진을 이어간 맥그리거는 동체급 최강자로 불리던 알도의 18연승 행진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6년부터 10년 동안 18연승을 질주하던 알도는 7차례 페더급 타이틀 방어 이후 8번째 경기 만에 무너졌다. 2004년 데뷔 이후 첫 실신 KO패였다.
이로써 알도의 격투기 통산 전적은 25승2패가 됐다. 새로운 챔피언 맥그리거는 2011년 이후 이어온 연승을 15승으로 늘렸다.
팬들이 약 1년을 기다렸던 맥그리거와 알도의 경기는 1라운드 13초 만에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다.
UFC194 알도 맥그리거. 사진=UFC194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4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5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6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9
나무 돌보는 ‘자연인’이 월300만원…나무의사 자격증 관심 커지는 이유는[은퇴 레시피]
10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아파트’ 로제, K팝 처음 ‘영국판 그래미’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