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롯데, 투수 최영환 영입…구단 “재활과정 지켜보며 향후 거취 결정”
동아닷컴
입력
2015-12-10 19:16
2015년 12월 10일 19시 1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롯데 최영환 영입.
롯데, 투수 최영환 영입…구단 “재활과정 지켜보며 향후 거취 결정”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투수 최영환(23)이 롯데 자이언츠 옷을 입는다.
2014년 2차 1라운드 2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최영환은 당시 유망주로 주목 받았다. 그해 총 51경기에 나와 66이닝 동안 1승2패 2홀드 1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단 한 경기에 나오는 것에 그쳤다. 지난 9월30일 팔꿈치인대접합수술(토미존수술)을 받았고 이틀 뒤 뼛조각 제거수술까지 받았다.
한화는 2016시즌 보류선수 명단에서 최영환을 제외했다.
한화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최영환을 육성선수로 전환해 재활을 도우며 군 입대까지 진행하려고 했으나 본인의 선택으로 롯데의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롯데는 "최영환은 140km 중후반대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향후 마운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재활과정을 지켜보며 향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롯데 최영환 영입.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에 죽고 AI에 살고…매각설 돌던 인텔의 화려한 비상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