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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포스팅, 롯데 “선수 본인과도 이야기 나눠야”… 軍에서 연락 가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4 10:18
2015년 11월 24일 10시 18분
입력
2015-11-24 10:15
2015년 11월 24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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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사진=스포츠동아 DB
손아섭 포스팅, 롯데 “선수 본인과도 이야기 나눠야”… 軍에서 연락 가능?
롯데 손아섭의 메이저리그 포스팅(비공개 입찰경쟁)이 끝났다.
손아섭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마감은 24일 오전 7시(한국시간)다. 이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KBO에 최고응찰액을 통보하고, KBO는 롯데에 이를 알린다. 롯데는 24일부터 4일 이내에 수락 여부를 알려야 한다.
롯데는 손아섭의 포스팅 금액에 대한 수용선을 정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선수와 구단이 포스팅 금액을 두고 대화를 해야한다.
하지만 현재 손아섭은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세종시 32사단 훈련소에 입소해 있는 상황이다. 롯데는 우선 손아섭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선수 본인의 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접 연락할 계획이다. 손아섭도 입소를 앞두고 “군에 문의한 결과, 업무 상 연락은 가능하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은 헐값에는 손아섭을 보내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따라서, 너무 낮은 금액이 나오면 수락 여부를 바로 발표할 가능성도 있다.
의견을 조율할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다, 팀 동료인 황재균의 메이저리그 도전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단과 선수 사이에 의견이 갈린다면 발표는 늦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롯데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 인터뷰를 통해 “구단 내부적으로도 논의가 필요하고, 에이전트와 선수 본인과도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만큼 포스팅 금액을 발표하기까지는 조금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 롯데에 입단한 외야수 손아섭은 2015 시즌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7 홈런 13개 타점 54개 등의 기록을 남겼다. 외야에서 수비 범위가 넓고 강한 송구 능력을 갖고 있다.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최근 프리미어 12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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