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메이카 평가전에 하하 초대된 사연..."시간 괜찮으면 보러 오세요"

박태근 기자 입력 2015-10-13 19:38수정 2015-10-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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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메이카 평가전

한국 자메이카 평가전에 하하 초대된 사연..."시간 괜찮으면 보러 오세요"

한국과 자메이카가 17년 만에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하하가 경기장에 초대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 난달 23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하하의 트위터 계정으로 "안녕하세요 하하님! 10월 13일 화요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자메이카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 경기가 있는데, 혹시 그 날 시간 괜찮으면 보러오시겠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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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하는 "스케쥴 확인하고 얼른 답변 드릴게요"라고 답변 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기습질문. 슈틸리케호의 친선경기 상대 자메이카 하면 떠오르는 것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하하, 레게, 무한도전, 야만 등 하하와 관련한 단어를 주로 언급했다.

하하는 지난해 ‘무한도전’은 자메이카 특집을 통해 자메이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레게먼스‘ 출제에 초대된 하하, 노홍철, 정형돈, 스컬은 자메이카 TV쇼에 출연한 뒤, 공연을 펼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과 자메이카 평가전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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