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비매너 플레이 반성… “잘못한 부분, 정신 없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47수정 2015-10-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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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스포츠동아DB
'류승우 비매너'

올림픽 축구 대표팀 류승우(22)가 비매너 플레이를 반성했다.

지난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 1차전에서 류승우는 호주 대표팀 코너 패인 선수의 종아리를 밟는 비매너 행위를 저질렀다.

이후 류승우는 자신의 비매너 행동에 “정신 없었다. 잘못한 부분이고, 다신 해선 안 될 일”이라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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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승우는 이날 2차전 후반 4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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