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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일 만에 복귀한 아사다 마오, 日오픈 프리스케이팅에서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04 16:39
2015년 10월 4일 16시 39분
입력
2015-10-04 16:28
2015년 10월 4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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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아사다 마오(25)가 3일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일본오픈 2015 초청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141.70점을 받아 1위를 했다. 아사다가 대회에 나선 것은 지난해 3월 29일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553일 만이다. 개인 최고 점수(142.71점) 보다 낮은 점수지만 일본 언론들은 아사다가 트리플 악셀 점프까지 소화하는 등 성공적인 복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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