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정호, 수술 받았다… 구단 “복귀까지 6~8개월 소요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8 13:25
2015년 9월 18일 13시 25분
입력
2015-09-18 13:21
2015년 9월 18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구단은 18일(한국시각) 소속 내야수 강정호(28)의 부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정호는 18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4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강정호는 1회 자신의 실책으로 맞은 무사 만루 상황에서 앤서니 리조의 2루 땅볼 타구 때 워커의 송구를 받아 병살 플레이를 위해 2루로 들어갔다.
이때 1루 주자 크리스 코클란은 2루 베이스를 밟고 송구 동작을 취하던 강정호를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오른쪽 다리를 높게 들어 슬라이딩했다.
강정호는 코클란의 오른 다리에 강하게 받히는 순간에서도 1루 송구를 정확히 해 병살 플레이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강정호는 왼쪽 무릎 통증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트레이너와 통역이 당장 뛰어와 강정호의 상태를 확인했다.
결국 클린트 허들 감독은 부상 정도를 확인하고 나서 더 뛰기 어렵다고 판단해 강정호의 교체를 결정했다.
이번 부상과 관련해 피츠버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가 오늘밤 수술을 받았다. 측면 정강이뼈 골절 수술과 측면 연골 봉합 수술이었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강정호는 오늘 경기를 끝으로 시즌아웃 처리됐다.
구단은 “복귀까지는 6~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이대로 마감하게 된 것이다.
한편 강정호는 자신에게 부상을 입힌 크리스 코글란에게 관대한 마음을 보였다.
그러나 코글란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식의 발언으로 팬들의 분노를 샀다. 코글란은 “난 완벽하게 룰 안에서 움직였다”며 “그가 나를 뛰어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했다. 찰나에 일어난 나쁜 충돌처럼 보였다”며 사과 한마디 없는 변명을 했다.
‘강정호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정호 부상, 코글란 선수 사과 한마디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강정호 부상, 어디서 튀어나온 코글란입니까 너무하네요” “강정호 부상, 역으로 본인이 태클 당해봐야 정신차릴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7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서부지법 난동’ 466일 만에 18명 유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