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2년 만에 복귀 ‘이적료는 얼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1 11:24
2015년 9월 1일 11시 24분
입력
2015-09-01 11:20
2015년 9월 1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사진=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2년 만에 복귀 ‘이적료는 얼마?’
구자철(26)이 2년 만에 아우크스부르크(독일)로 복귀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17년 6월까지이며,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구자철의 이적료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독일 현지 언론은 그의 이적료를 500만 유로(약 66억원)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아우크스부르크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다.
이로써 구자철은 2년 만에 다시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게 됐다. 구자철은 볼프스부르크에서 뛰던 2012년 1월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됐다. 구자철은 당시 총 37경기를 뛰면서 8골을 기록하며 팀의 1부 리그 잔류에 힘을 보탰다.
2012-2013 시즌에는 지동원과 한솥밥을 먹으며 ‘지구 특공대’라 불리기도 했다.
앞서 구자철은 대표팀 소집을 위해 국내로 귀국했다가 지난달 31일 이적을 위해 급히 독일로 되돌아갔다.
구자철의 이적으로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 홍정호까지 총 세 명의 한국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홍정호는 올 시즌 주전 수비수로 도약했고, 지동원은 주전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한편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리그 초반 3경기 1골에 그치며 1무 2패로 부진하다.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7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9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단독]與, ‘정관변경’ 3차 상법 회피 막는다…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속보]“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로이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