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정호 홈런, 9회 결승 솔로포로 깔끔한 마무리…타율 0.289로 ‘UP’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9 15:25
2015년 7월 29일 15시 25분
입력
2015-07-29 15:23
2015년 7월 29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 홈런,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강정호 홈런, 9회 결승 솔로포로 깔끔한 마무리…타율 0.289로 ‘UP’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9회 결승 솔로포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강정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1사사구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도 0.286에서 0.289로 끌어 올렸다.
강정호는 특히 7-7 동점으로 맞서던 9회 초 다섯 번째 타석에서 진가를 드러냈다. 그는 미네소타의 마무리 투수 글렌 퍼킨스를 상대로 4구째를 때려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132m짜리 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6호 홈런이었다.
강정호의 홈런으로 피츠버그는 8-7로 리드를 가져왔고, 9회 말을 실점 없이 마무리했다.
이날 강정호는 상대 선발 투수 마이크 펠프리를 상대로 첫 타석에는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4회 2사 1루 상황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5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선 강정호는 시즌 13호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강정호는 시카고 컵스의 안소니 리조에 이어 내셔널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이 몸에 맞는 공을 얻었다. 8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강정호는 특히 9회에 강한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 킬러’로 떠올랐다. 이날 경기 전까지 강정호는 9회에만 21타수 7안타(2루타 4) 1홈런 4타점으로 타율 0.333을 기록 중이었다.
한편, 강정호의 활약에 힘입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미네소타를 8-7로 꺾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4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5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9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10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아역 인근서 택시가 연쇄추돌 후 버스정류장 돌진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