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윤덕여 감독 “평생 기억될 경기… 선수들 고맙다”
동아일보
입력
2015-06-19 03:00
2015년 6월 19일 03시 00분
김동욱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점골 조소현 “역경 속 버틸 힘 생겨”… 지소연 “이제 부담감 털어내게 됐다”
윤덕여 감독
▽윤덕여 감독=
“평생 기억될 경기다. 목표했던 16강 진출과 첫 승리를 따내 정말 선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스페인 이그나시오 케레다 감독=
“전반전은 우리가 지배했는데 후반전에서 전술적으로, 체력적으로 뒤졌다. 상대가 강했다.”
▽지소연(공격수)=
“성인 월드컵 무대는 처음이다. 월드컵에 온 뒤 지금까지 부담감이 컸지만 오늘 경기로 마음이 편해졌다.”
▽박은선(공격수)=
“나만 놓고 보면 최악의 경기였다. 동생들이 잘해줘서 이겼다. 정말 기특하고 예쁘다. 예뻐서 때려주고 싶을 정도다.”
▽김정미(골키퍼)=
“12년 전에는 정말 바보 같았다. 동생들이 처음 본선에 나왔는데도 16강에 올라가다니…. 우리의 간절함이 오늘 통했다.”
▽권하늘(미드필더)=
“기분이 완전히 좋다. 경기 끝나자마자 엉엉 울었다. 진짜 좋았다. 후반전에는 공이 내 몸에 계속 붙어 다녔다.”
▽조소현(미드필더·동점골)=
“고난을 딛고 역경을 이겨내면서 버텨낼 힘이 우리 안에 생겼다. 이 분위기라면 4강 진출도 느낌이 오는 것 같다.”
▽황보람(수비수)=
“남자친구가 캐나다까지 와서 응원을 해준 것이 큰 힘이 됐다. 정말 고맙다.”
▽강유미(미드필더)=
“오늘도 골을 노렸으나 어시스트로 팀에 도움이 돼 기분이 좋다. 프랑스가 강한 팀이지만 오늘처럼 뭉친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윤덕여
#지소연
#박은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손주 사랑에 열린 지갑… 60대, 출산 용품 소비 1년새 61%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