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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울 슈퍼매치서 김진규, 염기훈에 깊은 태클…박주영 침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8 17:19
2015년 4월 18일 17시 19분
입력
2015-04-18 17:06
2015년 4월 18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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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서울의 '슈퍼매치'에서 김진규의 깊은 태클이 논란이다.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클래식' 서울과 수원의 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은 염기훈을 향한 김진규의 태클에 분노했다.
팀이 4-1로 앞선 후반 41분 하프라인에서 공격에 나선 염기훈을 향해 서울 수비수 김진규가 태클을 했다.
염기훈이 완전히 빠져나간 상태에서 김진규의 태클이 높게 들어갔다.
다행히 염기훈은 큰 부상 없이 일어섰고, 그를 향해 태클을 가한 김진규는 경고를 받았다.
수원 서울 슈퍼매치에 네티즌들은 "수원 서울 박주영 침묵, 뭐지", "수원 서울 박주영 침묵, 조심하길", "수원 서울 박주영 침묵, 매너가 우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국 수원은 서울에 5-1 대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후반 교체 출전한 박주영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박주영 침묵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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