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멀티골,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달성…‘킬러 본능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1:47
2015년 3월 9일 11시 47분
입력
2015-03-09 11:45
2015년 3월 9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멀티골, 3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달성
‘손흥민 멀티골’
‘손세이셔널’ 손흥민(23·레버쿠젠)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데뷔 후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레버쿠젠은 9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독일 파더보른에 위치한 벤틀러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파파도폴로스의 선제골과 손흥민의 멀티골에 힘입어 파더보른을 3-0으로 꺾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했다. 이날 경기 손흥민은 지난달 볼프스부르크 전 해트트릭 이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시켰다. 2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득점순위 공동 7위에 올라섰다.
이로써 손흥민은 자신의 한 시즌 최다득점 기록을 갱신하며 시즌 총 16골을 기록했고 리그에서만 10골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팀 내 득점 선두로 분데스리가 득점순위 공동 7위가 됐다. 9골을 기록 중인 일본 대표팀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를 제치고 분데스리가 아시아 선수 가운데 최다 득점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레버쿠젠은 이날 전반전을 득점 없이 끝낸 가운데, 후반 28분 파파도폴로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후반 39분 손흥민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왼쪽에서 카스트로가 연결해준 헤딩 패스를 골문 앞에서 오른 발로 정확하게 밀어 넣었다.
손흥민은 추가시간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흐른 볼을 오른발 슈팅으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손흥민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은 레버쿠젠은 이날 3-0 승리로 10승 9무 5패(승점 39점)를 기록하며 분데스리가 4위에 올라섰다.
경기 뒤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파더보른의 수비는 돌파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좋았다”며 파더보른의 수비를 칭찬했고, “그렇지만 우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마침내 우리는 최종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라고 승리소감을 밝혔다.
‘손흥민 멀티골’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멀티골, 다음 경기도 부탁해요”, “손흥민 멀티골, 이대로만 해줘요”, “손흥민 멀티골, 다음 경기는 무조건 본방사수 해야지”, “손흥민 멀티골,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손흥민 멀티골 손흥민 멀티골 손흥민 멀티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K팝 걸그룹 손등에 키스”…브라질 대통령이 콕 찍은 ‘깜짝 손님’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