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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당구 여신’ 한주희, “당구장 출입 위해 청심환 먹었다”… 무슨 사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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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5:03
2015년 3월 4일 15시 03분
입력
2015-03-04 14:56
2015년 3월 4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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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당구 심판 겸 선수인 한주희가 화제로 떠올랐다.
한주희는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MBC 스포츠 채널에서 특집으로 진행된 ‘3쿠션 남녀스카치클래식’에서 직접 경기에 나서 빼어난 외모와 당구 기량을 과시했다.
한주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당구 여신’으로 소개되며 자신의 당구장 출입기를 알린 바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한주희는 “남자만 있는 당구장에서 여자로는 혼자 당구를 쳐야 해서 청심환을 먹고 당구를 쳤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에 감사한다. 기량을 쌓기 위해 연습을 더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한주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주희, 너무 예뻐요”, “한주희, 청심환 일화 들으니 귀엽다”, “한주희,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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