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즈벡 폭력 축구, 한국선수 뺨 때리고 발길질...대한축구협회, 중징계 요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4:32
2015년 2월 3일 14시 32분
입력
2015-02-03 12:02
2015년 2월 3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우즈벡 폭력 축구/방송 캡쳐화면
우즈벡 폭력 축구, 한국선수 뺨 때리고 발길질...대한축구협회, 중징계 요청
‘우즈벡 폭력 축구’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폭력 축구가 전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한국 U-22(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 우즈벡과의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이날 우즈벡 선수들은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둘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후반 32분 우즈벡의 야롤리딘 마샤리도프는 강상우의 가슴을 발로 차 퇴장 당했다. 뒤이어 후반 41분에는 볼을 다투던 토시리온 샴시디노프가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과 손바닥으로 세 차례 때려 레드카드를 받았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에 분개한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장에 뛰어나왔으나 더 큰 폭력 사태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우즈벡의 폭력 축구를 상대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는 전 세계의 비난을 받았다. 외신들은 우즈벡의 폭력 축구를 ‘쿵푸’, ‘격투기’ 등에 비유하며 질타하는 내용의 보도를 쏟아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폭행한 우즈벡 선수에게 엄하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킹스컵대회 조직위원회에 보냈다.
사진제공=우즈벡 폭력 축구/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5
[오늘의 운세/4월 18일]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10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항서 수속 도중 귀국 사흘 미룬 장동혁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불발…20일 재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