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즈벡 폭력 축구, 심상민 얼굴에 풀스윙 주먹질...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5:49
2015년 2월 3일 15시 49분
입력
2015-02-03 11:16
2015년 2월 3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우즈벡 폭력 축구/방송 캡쳐화면
우즈벡 폭력 축구, 한국선수 얼굴에 주먹으로 난타질...UFC 경기를 보는 듯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폭력 축구가 전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한국 U-22(22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1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 우즈벡과의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이날 우즈벡 선수들은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상대로 고의적인 폭력을 휘둘러 축구팬들을 경악케 했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후반 32분 우즈벡의 야롤리딘 마샤리도프는 강상우의 가슴을 발로 차 퇴장 당했다.
뒤이어 후반 41분에는 볼을 다투던 토시리온 샴시디노프가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과 손바닥으로 세 차례 때려 레드카드를 받았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에 분개한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장에 뛰어나왔으나 집단 폭력 사태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우즈벡의 폭력 축구를 상대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는 전 세계의 비난을 받았다. 외신들은 우즈벡의 폭력 축구를 ‘쿵푸’, ‘격투기’ 등에 비유하며 "살인미수 혐의를 받을 수 있는 행위"고 지적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폭행한 우즈벡 선수에게 엄하게 징계를 내려달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킹스컵대회 조직위원회에 보냈다.
이에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3일 대한축구협회에 사과문을 보냈다. 우즈베키스탄측은 해당 선수에게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은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온두라스 U-20 대표팀을 상대로 이번 대회 2차전을 치른다.
우즈벡 폭력 축구 우즈벡 폭력 축구/방송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5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8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9
“아들, 넌 내 거야…그 여자 게 아냐” 미인 며느리에 총쏜 시모
10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운동회 열면 “소리 줄여달라” 민원…점심시간 야구·축구도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