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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범가너 ‘MV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7:41
2014년 10월 30일 17시 41분
입력
2014-10-30 17:40
2014년 10월 30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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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샌프란시스코가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25)의 괴력에 힘입어 2012년 이후 2년 만의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30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2012년에 이어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을 되찾으며 2010년대에만 벌써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차전에서 117개의 공을 던지며 완봉승을 따낸 범가너는 단 이틀의 휴식만을 취한 뒤 3―2로 앞선 5회말 구원 등판했다.
짧은 휴식에도 범가너는 5회부터 경기를 마무리 지은 9회까지 캔자스시티 타선에게 단 1점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였다.
캔자스시티 타선은 지난 1차전과 5차전에 이어 체력이 떨어진 7차전에서도 범가너의 공을 공략하지 못하며 결국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경기 초반 샌프란시스코가 2회 마이클 모스와 브랜든 크로포드의 연속 희생 플라이로 2점을 냈지만, 캔자스시티가 곧바로 2회 동점을 만들며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이후 샌프란시스코가 4회 캔자스시티 ‘철벽 불펜’ 마이클 모스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고, 이 득점은 결국 ‘2014 월드시리즈’ 7차전의 결승 득점이 됐다.
기대를 모았던 양 팀의 선발 투수 팀 허드슨과 제레미 거스리는 각각 1 2/3이닝과 3 1/3이닝을 투구하는데 그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결국 샌프란시스코가 우승했네” ,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이렇게 될 줄 알았지” , “샌프란시스코 월드시리즈 우승, 범가너 진짜 대단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시리즈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범가너는 기록원의 재량으로 7차전 승리 투수가 되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0.43의 기록으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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